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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삐약_망원_라오스 음식 본문
Horrible - so so - Fine - Great - Magnificent

라오삐약
다소 생소한 라오스 음식을 파는 곳.
영업시간_11:30 - 22: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월요일 휴무.

메뉴. 저렴한 편은 아닌듯?

까오 삐약(닭고기 쌀국수), 12,000원

쿠아 미(볶음 쌀국수), 9,500원.

즌만꿍(새우튀김), 8,000원.
별다른 설명에 앞서 전반적으로 맛있었다. 음식에 대한 기본적인 퀄리티나 맛을 내는 기본기가 좋았다.
닭 쌀국수인 까오 삐약은 동남아 느낌이 나는 닭칼국수를 먹는 듯했다. 마늘 플레이크가 많이 들어있었는데 한국인 입맛에 맞춘 것 같았다. 새콤한 향이나 독특한 맛도 은은하게 났지만 거부감은 없었다.
쿠아 미라는 볶음 쌀국수는 아주 좋았다. 열린 주방이라 조리 과정이 보였다. 빠르고 간단한 조리 과정에 비해 맛은 깊었다.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면과 짭짤한 소스가 잘 어우러졌고 소스나 새우, 땅콩의 맛도 궁합이 좋았다.
새우 튀김은 일반적인 튀김 요리처럼 튀김옷에 원물을. 그대로 튀긴 것이 아니라 살을 다져서 완자처럼 만들어 튀긴 것이었다. 살은 완전히 으깨지 않고 식감이 살아있을 정도로 적당히 썰어낸 정도라 새우의 풍미가 잘 살아있었다. 맛있었지만 특출한 맛은 아니었다. 튀긴 새우가 맛이 없을 수는 없으니까.
내부 인테리어가 세련되거나 깔끔하게 꾸며지지 않았기 때문에 사진은 따로 찍지 않았다. 쾌적한 느낌은 아니라서 고급스러운 식당을 찾으려면 다른 곳을 찾는게 좋을 듯. 흔한 동네 식당 정도? 어떻게 보면 동남아 현지 느낌을 잘 살렸다고 할 수도 있겠다.
맛있는 동남아 음식을 찾는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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